![]() by 바보토끼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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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..아주 오랜만에 등장..
by 플루토 at 02/06 ㅋㅋㅋ 드뎌 너의 집도 .. by 영이 at 01/25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.. by bIdOOlGI at 01/21 웃기네...^^푸하하 .. by 영이 at 11/06 하하하 임~~~~ 나두.. by 영이 at 11/03 임~~~ 저두 정보의 .. by 영이 at 11/03 임~~~ ㅋㅋㅋ 너두 이.. by 영이 at 11/03 이런말 하면 어떻게 생.. by 플루토 at 11/01 아..첨엔 저도 제 이글루.. by 플루토 at 11/01 |
게을러서 큰일이다.
일기도 밀려서 쓰지도 않구.. 낼이 드뎌 졸업셤이넹? 1시간에 2과목을 어케 본담..ㅡ,.ㅡ^ 정리 안 해도 되겠당,.ㅋㅋ 떨어지지만 않을 정도로 쳐야쥐..^^ 분자생물학은 피부과 레지던트 3년차 쌤하고 달랑 둘이서만 친단다. 면역학은 몇명 더 있다고 하던데.. 아~ 셤 치기 싫다..셤은 언제나 치기 싫은 거 같다..ㅋ 피부과 선생님은 정리를 다 영어로 해 왔던데..ㅡㅡ; 난 거의 초등학생 수준의 한글로 정리해서 줬다..ㅋㅋ 쫌 챙피하넹..ㅡㅡ^ 그래도 모..셤 끝나면 안 볼 사람인데,.ㅋㅋㅋ 빨랑 셤이 끝났음 좋거따.. 요즘 실험 테마가 자꾸 바뀌어서 걱정이당. 와일러.. 되는 일도 없고..쩝쩝.. 빨리 나도 정신 차려야 할 껀데.. 연애.. 좋은건가? 혼자가 더 나은 거 같다..아니, 남친들 많을 때가 더 재미있었던 거 같다..ㅋㅋ 하지만,.시집은 잘 가고 싶어..히.. 에고..또 혼자 횡설수설한다,.ㅋㅋ 맘이 찹찹하다.. 요즘은 재밌는 일도 없고.. 재밌게 살고 싶은데.. 가끔은 ,.아니 자주..이런 실험실 구석에서 청춘을 소모하고 있다니.. 어리석은 짓 인 거 같다. 자유는 언제쯤 올까? 계절이 바뀌는 시기를 기다리듯이 자유도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? 와..이렇게 추울 수가 있다니,.ㅡㅡ;
이런 날 따뜻한 집이 있어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. 떠나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정말 큰 기쁨이리라..^^ 에고,. 공부는 안 하고.. 맘이 싱숭생숭하다.. 곧 의전대로 바뀐다는데.. 생물은 그렇다 치고,.토플은 다시 공부하면 되는거고,. 유기화학, 물리, 수학은 어떻게 하지,.ㅡㅡ; 으~ 쩝쩝,. 의전대 준비해 볼까? 박사를 밟아 버릴까? 박사는 아무나 하남..ㅡㅡ; 쩝.. 근데,.'김박사'도 나름대로 괜찮을 꺼 같기도 하다.. 박사를 한다고 해도..박사 후도 문제이고.. 교수는 또 아무나 하나,. 에고,.석사나 마치고 생각해야 겠당..쩝쩝.. 아니닷..시집을 가버릴까?ㅋㅋ 나이가 드니 편하게 살고 싶단 생각 뿐이넹,. 걍 편하게 살까? 다들 새해 복 마니 받구 편하게 살 수 있는 한 해 한 해가 되었음 좋겠당,. 아~ 스뜨레쓰 없는 세상에서 살고시포오~~ 설 음식을 마련하면서,.이제 실~ 실감 하려한다,.
이제 한 살 더 먹는구낭,.어무이~~ 꽃다운 난 이제 가는 겁니까이~~~ㅠ.ㅜ ㅋㅋ 간만에 들어와 일기 남기니 기분이 좋네,. 이글루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,. 그리고 이것저것,. 내가 살아온 길과,. 그동안의 나의 행적들..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함이 또 나를 괴롭혀온다,.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이 사람 말이 맞는 거 같고,.저 사람 말을 듣고 있자면 저 사람도 저 사람 말이 맞는 거 같고,. 난 항상 왜 중간에 있는 걸까? 저 사람과 이 사람 둘은 왜 서로의 오해를 풀지 못 하는 걸까? 중간자가 되서는 안되는 중간자인 내가 답답하다., 모색하자.,화합의 길을.. 아,.이 스트레스는 또 배고픔이란 말인가,.아흐~~ㅋㅋ 또 먹으러 가야겠다,. 아~ 심각한 건 싫어.. 모두 새해 복 마니 마니 받고 해피한 2004년이 되었음 좋게따,. 너무 힘들군..^^;
공개로 되어있던 이글루에 가봤는데..넘 이쁘게 잘 꾸며 놨던데..^^; 내 이글루 넘 썰렁한 게 아닐까?? 나도 빨리 컴맹에서 탈출해야쥐.. 하긴,.시간이 없다.. 그놈의 시간..ㅠ.ㅜ 그래두.,.친구소개로 만든 이글루.. 꼭 일기장같다..그래서 기분이 좋다.. 모르는 누군가가 읽어도 괜찮은 기분이 든다.. 앞으로도 일기로밖에 사용되어지지 않을 내 이글루지만,. 사랑해야지,.나의 이글루를...^^ 내 시대가 올까?
매년 새로운 나를 꿈꾼다.. 내년에도 난 또 다른 새로운 나를 꿈꾼다.. 그 다음 해에도..그 다음해에도..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이루어지는 법.. 꼭.. 반드시 이루어야 겠다.. 지금에 내 모습은 보다 멀리 뛰기 위해 움츠리고 있는 개구리.. 멀리 뛰어 보자.. 2004년은 나의 해가 될테이니까... ![]() 뭔가 새로운 것 같네요..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만나게 되었음 하는 바램..^^* 왼쪽이 저예요..^^ 서해 안면도라는 곳으로 학회갔을 때 친구랑.. 다시 그 꽃이 만발하던 안면도에 다시 가고싶당... |